


붓기로 힘들어서 누워만 있던 게 엊그제 같은데, 벌써 2개월이 지났네요.
큰 붓기는 1개월쯤에 거의 빠졌고, 지금은 전체적으로 많이 가라앉았어요. 병원에서 대용량은 2개월 넘어서까지 붓기 변화가 있다고 해서 앞으로가 더 기대돼요.
아직 딱딱한 부분이 조금 남아 있지만, 대용량이다 보니 어느 정도는 감안하고 있어요. 요즘은 괄사랑 마사지를 열심히 하면서 부드럽게 풀어주고 있고요!
피부 처짐도 거의 없고, 걸을 때 다리 사이가 부딪히지 않아서 너무 편해졌어요.
허벅지가 슬림해진 덕분에 전체 라인이 달라 보여서 만족도가 정말 높아요.
수술 후 한 달 정도는 처음 겪는 불편함도 있었지만, 지금은 "왜 진작 안 했을까?" 싶을 만큼 만족하고 있습니다 :)
스트레칭도 꾸준히 해주니 몸이 점점 더 가벼워지는 느낌이에요!
청담슬림의원카페
닉네임@허벅다리
24.01.2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