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흡 전 사진을 다시 보니까
출렁이던 허벅지가 확 느껴지더라고요.
벅지살..이젠 진짜 안녕입니다.ㅋ
관심 없이 제 할 일만 하며 지냈더니
시간은 생각보다 금방 지나갔지만
초반에는 온몸 붓기가 꽤 심했어요..!
특히 얼굴 붓기는 왜 그런지 신기할 정도였고요.ㅠ
근데 오히려 허벅지 통증은 심하지 않고
근육통 정도라서 운동을 조금씩 했더니
붓기도 생각보다 빨리 빠졌어요.!신기
바본도 집에서 요가랑 폼롤러로
허벅지 위주로 풀어주니까 많이 좋아졌고,
오래 갈 줄 알았던 시퍼런 멍도
금방 사라져서 놀랐어요.
제일 신기한 게,
원래 청바지를 잘 안 입는 편인데
요즘은 청바지만 다섯 벌이나 샀어요.
옷 입는 게 재미있어졌나봐요 ㅋㅋㅋ
원장님 감사합니다!!
전

후
청담슬림의원카페
닉네임@푸푸
24.03.11